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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고 안전한 우리돼지 한돈 많이 사랑해 주세요!”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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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안전한 우리돼지 한돈 많이 사랑해 주세요!”


한돈자조금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에 대한 오해를 풀고 우리돼지 한돈의 안전성과 건강함을 바로 알리는 ‘한돈농가 응원 캠페인’과 ‘한돈 소비촉진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한돈농가 응원 캠페인’은 ASF 발병만으로도 고민이 깊은데, 여기에 한돈 소비감소와 이에 따른 돈가하락이란 이중고까지 겪고 있는 한돈농가들을 응원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아울러 한돈 할인 판매 행사를 전방위로 전개, 한돈의 소비촉진에도 박차를 가했다.

 

이번 행사는 모두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서 진행됐는데, 특히 한돈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이 ‘현재진행형’인 동시에 ‘미래진행형’이란 점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었다.

 

 

가을 음식축제에서 전한 한돈의 ‘안전성’

한돈자조금은 가을 도심에서 열린 음식축제에 참여해, ‘ASF가 사람에게 무해하다는 것은 지난 100년간 입증된 세계의 상식’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한돈의 안전성과 건강함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한돈자조금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19 서울김장문화제’에 참여해, 김장철 한돈 소비촉진을 도모했다. 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김장문화제’는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인기있는 나눔 축제로, 외국인들의 참여도도 높다.

특히 11월 1일 서울시, 경기도와 전개한 ‘우리돼지 한돈 살리기 캠페인’은 우리돼지 한돈의 안전성을 관람객들에게 제대로 알렸다는 점에서 뜻깊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방송인 김수미 씨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원순 시장과 이재명 지사는 한돈자조금 홍보 부스를 직접 방문, 한돈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 자리에서 하태식 위원장은 “ASF가 인체에 무해하다는 점을 알리고 한돈 소비촉진을 도모하려고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행사 취지를 설명했고, 박원순 시장과 이재명 도지사도 그 취지에 공감하며 “ASF는 인체에 무해하고, 무엇보다 한돈은 철저하고 체계적인 유통시스템으로 관리된다”며 관람객들에게 한돈 소비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행사장에서는 방송인 김수미 씨가 직접 개발한 요리법인 ‘한돈 묵은지 두루치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한돈 대패삼겹살을 묵은지에 말아 만드는 한돈 요리법은 많은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진 ‘한돈 묵은지 두루치기’와 ‘한돈 연잎 수육’ 시식회에서는 김수미 씨가 직접 관람객들을 찾아가 한돈 요리를 대접하는 장면이 연출됐는데, 한돈 요리를 맛본 관람객들은 하나같이 그 맛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행사 장면은 서울시청 광장을 찾은 내·외국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물론 다양한 언론 매체의 관심을 유도하는 데도 성공했다. 이재명 도지사 SNS에서도 행사 장면이 중계됐는데, 이는 한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행사 장면을 본 이들은 “한돈 사다 먹어야겠다. 오늘 저녁 메뉴는 삼겹살로 정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역시 인체에는 문제가 없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AFE 한돈 SAVE 한돈!

한돈농가 여러분 힘내세요!”

이날 한돈자조금 행사 부스 앞은 경품 이벤트, 한돈 연잎 수육 시식회에 참여하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ASF가 발생했는데 정말 돼지고기를 먹어도 되는가”라는 문의도 있었는데, ASF에 감염된 돼지는 유통되지 않고 또 인체에는 무해하다는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는 안심하며 한돈 수육 시식회에 동참하는 모습도 목격됐다.

 

행사장에서는 한돈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ASF 때문에 한돈 소비를 줄였느냐는 질문에 한 관람객은 “한돈은 정말 그 맛이 남다르다”면서 “이렇게 맛있는 한돈을 ASF 때문에 포기할 수 없지 않으냐”라며 오히려 반문하는 이도 있었다. 그러면서 “김장에는 한돈 수육이니, 당연히 올해도 김장의 마무리는 한돈 수육과 함께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다른 참가자는 “며칠 전에도 한돈 삼겹살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라며 “ASF로 한돈농가 여러분들이 걱정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앞으로도 한돈 많이 먹을 것”이라며 한돈농가를 응원했다.

 

자녀와 행사장을 찾은 마경난 씨는 “우리 아이들이 한돈을 너무 좋아한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한돈 유통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당부했다. 김강민·김하민 남매는 “돼지고기 정말 좋아한다”면서 “한돈 파이팅!”이란 고사리 응원을 보냈다. 돼지고기를 먹고 저혈압을 고쳤다는 어르신 관람객은 “한돈 많이 파시고, 또 파이팅하시라”며 힘을 더했다.

 

한돈자조금이 진행한 행사에는 외국인들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브라질 출신의 한 방문객은 “브라질에는 없는 족발 요리를 먹고 그 맛에 반했다”면서 “앞으로도 맛있는 족발 많이 먹을 것”이라며 엄지 척을 해 보였다.

 

한돈에 대한 소비자들의 애정은 서울김장문화제 축제에서뿐만 아니라,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중구 남산 한옥마을에서 열린 ‘제4회 남산 한국의 맛 축제’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곳에서 한돈자조금은 한돈 푸드트럭을 활용한 무료 목살 스테이크 시식회,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했고, 행사 기간 내내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남산 한국의 맛 축제’에는 4일간 약 7만명의 시민이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도 한돈 많이 사 먹을 거예요”

한돈자조금은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할인 판매 행사도 전개했다. 한돈의 안전함과 건강함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보여주자는 취지로 열린 이번 행사에 소비자들도 ‘구매’로 화답했다.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서울 일민미술관 앞 광장에서, 11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는 서울 중구 무교로 일대에서 한돈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한돈 직거래장터에는 도드람한돈, 인삼포크, 도뜰한돈, 미소찬포크, 제주도니 등 총 5개 브랜드가 참여해 삼겹살, 목심과 같은 인기 부위와 특수 부위를 50% 파격 할인한 가격에 선보였다. 500g 기준으로 삼겹살·목살 4,000원, 앞다리살 2,000원에 판매했다.

 

한돈 직거래장터는 ‘한돈 소비 감소’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는데, 4일간 총 15톤이 판매됐다. 이는 한돈 직거래장터 역대 최고 판매량이다. 한돈 직거래장터 2일 차에는 준비한 수량이 약 2시간 만에 소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앞에 사람들이 조금씩만 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내는 소비자도 있었다. 한 소비자는 “첫날 사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오늘 또 왔다”라면서 “ASF 발생 초기에는 걱정도 했지만, 익혀 먹으면 괜찮다고 해서 지금은 다시 먹고 있고 앞으로 많이 사서 먹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한돈 직거래장터에서는 ‘한돈 안전·안심 홍보캠페인도 함께 벌였다. 현장을 직접 방문한 하태식 위원장은 “ASF는 인체에 무해하며 한돈은 절대적으로 안전하고 신선하다”라며 “깊어가는 가을 경제적인 국산 돼지고기로 영양과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라고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한돈몰·한돈인증점에서도 한돈 할인 행사전개

한돈자조금은 10월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공식쇼핑몰인 한돈몰에서도 50% 할인 행사를 진행했다. 효과적인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신규가입 5,000원 할인 쿠폰, 무료 배송이벤트 등도 전개했다. 아울러 한돈몰에서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4일부터 ‘우리 집 김장하는 날-한돈 보쌈 한쌈’ 행사를 전개, 수육용 앞다리, 삼겹살, 목살 등을 최대 33% 할인한 가격에 선보였다.

 

10월 19일부터 10월 27일까지는 한돈인증점인 음식점과 식육 판매장에서도 각각 할인 행사를 전개했다. 한돈인증점인 음식점에서는 삼겹살, 돈가스 등을 주메뉴로 하는 곳에서는 1인분당 2,000원 할인해 판매했으며, 보쌈이나 족발 등의 주메뉴로 하는 곳에서는 2만원 이상 구매 고객 1인분당 4,000원을 할인가를 적용했다. 식육 판매장에서는 100g당 300원을 내린 삼겹살을 소비자들에게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