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자조금소식지

HOME알림마당자조금소식지
한돈자조금, 한돈 가격 안정 위해 할인 행사 진행
2019-10-24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병 및 명절 이후 소비 심리 위축으로 수요가 감소 되고 있다. 그 여파로 돼지고기 경락 가격이 20일 새 반토막 나며 3.500원 이하를 기록하는 등 한돈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불안정한 한돈 가격을 안정시키고 한돈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전국적으로 한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다양한 채널에서 실시될 예정인 이번 할인 행사는 인증점을 비롯하여 온·오프라인 매장, 청계 동아광장 등에서 전방위적으로 진행된다.

 

청계천 동아광장 등 오프라인 파격 할인 판매

한돈을 현장에서 바로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현장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ASF로 인한 소비자들의 소비 위축을 해소하고자 50% 파격 할인 판매를 통해 한돈 판매를 촉진시킨다는 방침이다. 오프라인 현장 할인 판매 이벤트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청계청 동아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유통점에서도 삼겹살 또는 목심을 전주 판매가 대비 15% 이상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한돈 판매처인 대형마트를 통한 전국적인 할인행사 추진으로 한돈의 소비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온라인 매장과 한돈인증점에서도 프로모션

한돈의 공식쇼핑몰인 한돈몰에서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돈몰 50% 할인 선착순 판매 행사 및 신규가입 5,000원 할인 쿠폰 및 무료 배송 이벤트를 10월 14일(월)부터 10월 31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돈인증점인 음식점과 식육 판매장에서도 각각 할인 행사를 이어간다. 한돈인증점인 음식점에서는 삼겹살·돈까스 등 주메뉴

 

1인분당 2,000원 할인 판매(보쌈·족발 등 주메뉴 20,000원 이상 메뉴 1인분당 4,000원 할인)를 진행하며, 식육 판매장에서는 삼겹살 100g당 300원 할인 판매한다. 한돈인증점 행사는 10월 19일(토)부터 10월 27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소비자의 실질적 한돈 소비 유도할 것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전방위적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의 실질적인 한돈 소비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한 할인 행사 홍보를 통해 한돈 소비활성화를 유도함과 동시에 전국적인 한돈 소비로 한돈의 가격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