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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TV광고’ On-Air
2019-09-30


막강 영상 광고모델 ‘방송인 이영자’ 광고콘셉트 ‘먹방’


막강한 소비촉진 보자마자 ‘한돈이 먹고 싶다’

‘한돈 먹방’과 ‘먹방대모’의 만남

 

한돈자조금이 제작한 2019년 하반기 TV광고의 목적은 ‘보자마자 한돈을 먹고 싶게 만들어 강력한 소비촉진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한돈 소비 부진의 늪에서 반드시 탈피해야 한다는 뜻이 반영됐다.

 

이를 위해 이번 광고는 요즘 대세인 ‘먹방’을 광고 콘셉트로 적용했으며, 광고 모델로는 먹교수, 먹방대모로 불리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방송인 이영자 씨를 투입했다. 이영자 씨는 지난 8월 24일 지난 2019년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9월 4일부터 한돈 소비촉진 TV광고가 전파를 타기 시작했다.

 

광고는 방송인 이영자 씨의 먹방대모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제작,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광고에 집중하도록 만들었다. 즉 한돈인증점에서 신선한 한돈을 맛있게 즐기며 맛을 표현하는 이영자 씨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광고가 아니라 하나의 먹방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이영자 씨의 멘트와 표정이 전달하는 섬세하고 세세한 맛 표현에 시즐 합성을 활용한 촬영기법이 더해진 강력한 영상은 오감을 자극하는 극강의 먹방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60초 분량의 광고에서는 이영자 씨가 한돈을 대하고 한돈을 먹는 감정을 직접적으로 나타내는 장치로 ‘이모티콘’을 사용, 웃긴 것·재미있는 것·예쁜 것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한돈의 신선한 가치

이번 광고에서는 한돈의 우수성 중에서도 으뜸인 ‘신선함의 가치’를 소구하고 있다. 화면 가득 클로즈업 되는 한돈의 신선한 모습에 더해진 “한돈 때깔 좀 봐, 선한 핑크빛, 오우 신선해 신선해, 이 녀석 튕기는 것 좀 봐, 나랑 아주 밀당을 하네”라는 이영자 씨의 내레이션은 한돈의 신선한 매력을 극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는 신선한 한돈은 그 자체로도 맛있지만, 쌈 채소, 파무침 등과 즐기는 한돈도 맛있다는 점도 어필하고 있다. 신선한 한돈을 신선한 채소에 싸고, 그것을 한입 가득 먹는 장면은 한돈의 신선한 가치를 배가하는 효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이는 역시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경종농가와 상생하는 한돈산업의 따뜻한 가치를 드러내는 뜻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광고에는 한돈으로 채소를 싸서 먹는 ‘한돈 한 쌈’ 화면이 등장,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는 이 화면은 소비자들에게 한돈에 대한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데 성공했다.

 

한돈과 함께하는 ‘행복한 인생’

이번 광고의 감성 소구점은 ‘행복’이다. 여기서 행복은 ‘다수와 함께하는 행복’뿐 아니라 ‘나의 행복’에도 초점을 맞췄다. 즉 한돈은 함께 먹어도 좋지만, 나 혼자 즐길 때도 역시 행복하다는 점을 나타낸 것. 이는 전체 인구의 약 25%를 차지할 정도인 1인가구, 여기에 나를 중시하는 소비 풍조가 만연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배고플 때도 ‘한돈’이고, 우울할 때, 잠이 안 올 때, 기분 좋을 때도 ‘한돈’이란 멘트로, 한돈은 우리네 희로애락과 함께하는 ‘인생의 친구’라는 점을 표현했다. 이는 곧 밥상 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이 가지는 특별한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