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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한돈과 함께하는 ‘제7회 YTN 남산 가족걷기 대회’ 성료
2019-06-17


“한돈과 함께돈길만 걸읍시다”

한돈과 함께하는 ‘제7회 YTN 남산 가족걷기 대회’ 성료

 

지난 4월 14일, 서울 남산에는 백범광장에서 출발해 와룡묘와 석호정을 거쳐 서울타워플라자까지 6km 구간을 걷기 위해 약 2,000명의 사람이 모였다. 촉촉하게 내린 봄비에 운치가 더해진 봄꽃을 바라보며 길을 걷는 이들의 얼굴에는 봄처럼 화사한 미소가 가득했다. 이날 한돈은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걸으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한돈과 함께 돈길만 걷자’란 콘센트로 진행한 이날 행사는 한돈의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2,000명 운집…봄날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

 

한돈자조금이 주관한 ‘제7회 YTN 남산 가족걷기 대회’가 지난 4월 14일 열렸다. 남산 가족걷기 대회는 매년 봄과 가을에 열리고 있는데, 특히 한돈의 주 소비층인 가족단위의 참가가 많고 주부들의 참석률도 높다는 점에서 한돈을 알리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남산 가족걷기 행사는 보도전문 채널인 YTN과 연계해 진행되는데, 행사 당일 생방송으로 현장스케치가 이뤄지는 등 한돈 홍보에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이날 무대인사에 나선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대한민국 돼지고기 한돈과 함께 봄날 벚꽃을 즐기며, 건강과 행복, 추억까지 쌓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우리 한돈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참가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서 하태식 위원장은 “앞으로도 건강과행복, 추억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자주 진행해 보다 많은 사람에게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올해 대회 현장에서는 벌써 7년째 봄마다 열린 남산 가족걷기 대회가 봄에 반드시 참석하고 싶은 가족 행사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대회 당일은 새벽까지 내린 봄비에 날씨가 제법 쌀쌀했지만, 대회 참가를 위해 가족과, 친구와, 부모님과, 자녀와 현장을 찾은 이들의 얼굴에는 활력이 넘쳤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봄을 맞아 활짝 펴고 또 봄날 정취를 즐기려고 대회에 참가했다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한 참가자는 “겨울에는 내내 집에만 있었다”면서 “걷기 운동도 하고 건강도 챙기려고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총 2,000명. 3월 11일부터 4월 8일까지 1,800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고, 행사 당일 현장에서 200명이 참가 신청서를 작성했다. 비가 내리는 것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우산을 쓰고 우비를 입은 사람들이 현장접수처 앞에 긴 줄을 만들어냈다.

이날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초코파이, 볼펜, 황금저금통, 포춘쿠키를 담은 한돈 비닐 백팩을 선물했다. 포춘쿠키는 산행 후 진행될 경품 추천을 위한 용도로도 활용됐다.

 

한돈과 함께 풍성했던 시간

 

본격적인 대회에 앞서, 행사장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곳에서 참가자들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모두 만족시킨 주인공은 바로 ‘한돈’이었다.

 

산행도 식후경. 먼저 한돈은 참가자들의 산행길을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한돈으로 만든 돈가스와 샌드위치 각각 500인분을 준비했다. 무료 시식회 부스 앞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이들의 얼굴엔 기대감이, 시식 후에는 만족의 미소가 번졌다. 이렇게 한돈 돈가스와 샌드위치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 시식회 참가자는 “바삭바삭하고 육즙이 살아있고, 진짜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다른 참가자는 “맛있는 한돈을 먹고 남산을 걸으니 봄기운뿐만 아니라 행운까지 함께하는 듯해 올 한해 모든 일이 잘 풀릴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돈과 함께한 ‘한돈 영양소에 후크볼 던지기 이벤트’에 대한 반응도 매우 좋았다. 단백질(근육 형성), 탄수화물(에너지원), 지방(세포 구성), 칼륨(혈압 유지), 비타민B1(피로 회복), 철분(집중력 향상), 칼슘(뼈 건강), 지질(열량 공급), 비타민A(눈 건강) 등 9개 한돈 영양소 중 진행자가 외친 한돈 영양소 패널에 후크볼을 붙이면 선물을 증정하는 간단한 게임에 현장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하지만 꽤 까다로운 결과는 참가자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는데, 돈가스를 한 손에 들고 후크볼을 던지는 이들의 얼굴에는 사뭇 비장함마저 감돌았다. 이벤트 참가자 전원에게는 한돈 로고가 새겨진 한돈마스크를 선물로 증정했다. 후크볼 던지기 이벤트는 참가자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한돈에 대한 좋은 추억을 선사한 것은 물론 한돈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효능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다.

 

또한 한 손에는 한돈 로고가 새겨진 백팩을 들고 또 다른 손에는 한돈 샌드위치와 한돈 마스크를 들고 한돈 마스코트와 사진을 찍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돼지와 사진을 찍어서 기분 좋고 그래서 돈복이 터질 것 같다”는 한 참가자의 소감은 이날 대회 참가자 모두의 마음이었으리라.

한도니와 사진을 찍고 SNS에 #황금한도니 #우리돼지한돈 등의 해시태그를 단 참가자에게는 한돈 로고가 새겨진 장바구니를 선물했는데, 이렇게 한돈은 참가자들의 일상과도 함께할 것이다.

 

한돈과 함께 돈길 걷기 출발~

 

한바탕 사전 이벤트가 진행 된 후에는 공식 무대행사로 대회 개회가 선언됐고, 치어리딩 공연으로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이어서 부상방지를 위한 사전 준비 운동이 시작됐다. 손을 높이 들고, 팔짱을 끼고 돌며, 다이아몬드 스텝을 밟는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행복이 더욱 만개했다. 이렇게 동작을 따라 하는 참가자들 속에서 발견한 한돈자조금 하태식 원장의 얼굴에도 기쁨의 미소가 가득했다. 평소처럼 소탈한 행보를 이어가는 하태식 위원장의 모습은 이곳에서도 매우 인상적이었다.

 

드디어 모든 채비를 마치고 봄길 산행이 시작됐다. 한돈 백팩과 한돈 장바구니 하나씩 메고 봄꽃길을 걷는 이들의 뒷모습에서 활기와 행복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모두들 한돈과 함께 돈길만 걸으시길 또 봄길처럼 꽃길만 걸으시길.

 

한돈과 함께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약 90분 코스의 산행길 종착점은 서울타워플라자. 서울타워플라자에서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물론 서울타워플라자를 찾은 시민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것은 한도니 캐릭터와 실물 크기의 황금돼지 조형물이 설치된 ‘한돈랜드’였다. 황금돼지와 사진을 찍는 남녀노소의 얼굴엔 모두 자연스럽게 함박꽃이 피었다. 조형물 옆에는 한돈자조금과 황금돼지의 의미를 설명하는 안내 표지판도 설치했는데, 조형물의 코를 만지면 복이 들어온다는 안내문을 읽고 소원을 비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6㎞를 완주한 이들을 위해 준비한 △한도니가 선물하는 우리가족 추억 한 장(포토액자 인화 이벤트) △황금돼지 조형물 SNS 인증하기 등의 한돈 이벤트는 참가자들의 열띤 참여 속에 진행됐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한돈 장바구니, 한돈 마스크를 선물했다. 이날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는 포춘쿠키와 행운권 추첨. 포춘쿠키 이벤트에서는 ‘한돈과 함께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귀가하시라’는 의미를 담아 푸짐한 한돈 선물세트를 선물로 증정했다. 한돈 선물세트를 받은 참가자는 “기분이 매우 좋다”며 ‘돼지 만세’를 외쳐 주변을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이번 대회 경품행사를 위해서 한돈은 통 크게 순금 1돈을 경품으로 내어놓았다.

 

이렇게 2019년 황금돼지해 한돈과 함께한 봄날 산행은 그 자체로 참가자들에게 큰 만족을 선물하며 한돈이미지 제고를 도모했다. 한 참가자는 “한돈만 먹어도 즐겁고, 걷기대회만 와도 즐거웠을 텐데 두 가지를 동시에 하니까 더 즐거웠다” 라면서 “또 이렇게 황금돼지를 만나니까 올해도 대박 날 것 같다”며 만족감을 한껏 드러냈다. 봄날 꽃길을 걸으며 한돈과 함께한 행복하고 복된 추억이 참가자들의 일상의 행복으로도 이어지길 기원하며, 그렇게 2019년 봄날 남산 가족걷기 대회가 성료했다.

 

“황금돼지해 한돈 먹고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