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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특집]④ ASF 예방·확산 방지 행동수칙
2019-10-24


철저한 소독관리!

엄격한 농장관리!

꼼꼼한 일상관리!

 

농장 출입 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 한다!

ASF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최우선 순위는 바로 ‘빈틈없는 소독’이다. 농장 내·외부는 물론 농장 출입 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소독에도 만전을 기한다. 농장에서 사용하는 장비, 농기계, 농장 출입구 등도 주 1회 이상 소독을 실시한다.

 

농장을 소독하기 전에는 축사를 먼저 깨끗하게 청소해야 하는데, 분뇨, 사료 등이 소독약의 효력을 저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고압 세척기 등으로 지붕-벽-바닥 순으로 청소한다.

 

야생멧돼지의 농장 접근을 차단하고, 절대로 접촉해서는 안 된다!

농장 주변에 울타리, 기피제, 반짝이 등을 설치해 야생멧돼지의 접근을 막는다. 열매, 사료 등 농장 주변에 멧돼지의 먹이가 떨어져 있는 철저하게 살피고, 먹이를 제거한다. 멧돼지 출몰 시 자자체 환경과나 민원과에 유해야생동물 포획 신고를 한다.

 

매일 임상관찰을 철저히 해야 한다!

가축이 사료를 적게 먹거나 보행장해, 침 흘림, 고열, 급사 등과 평소와 다른 행동이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반드시 검역본부(1588-9060·1588-4060)에 알린다.

 

농장에 외부 사람 출입을 통제한다!

가족 친구 등을 만날 때에는 농장 밖에서 만난다. 타 농장 방문은 자제하고 용무는 가급적 전화로 한다. 타 농장에 근무하는 관리자와 만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농장에 복귀한다. 외출 후에는 즉시 신발을 세척·소독하며, 깨끗하게 목욕한다.

 

축사 진입 시에는 반드시 전용 작업복과 신발을 착용한다!

외출복과 작업복, 외부용 신발과 축사 전용 신발을 구분한다. 축사에 들어갈 때는 작업복과 축사 전용 신발을 신어야 한다. 번거롭더라도 축사마다 다른 신발(장화)을 비치해 두자. 작업복은 매일 세탁한다.

 

농장주는 근로자에게 ASF 방역교육 내용을 전달한다!

농림축검역본부은 근로자 방역 준수 사항을 담은 자료를 20개국 언어로 번역해 놓았다.

 

* m.kahis.go.kr/dpl/fss/pwa/notice/noticeWorkersQC.do나 www.qua.go.kr-동물방역-가축방역-근로자준수사항(다국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조망 설치 등 차단방역 수준을 최대로 높여야 한다!

ASF 예방 및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바이러스의 농장 내 유입되는 것을 막고, 돼지가 바이러스에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줄여야 한다. 말 그대로 최대한 차단방역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 야생멧돼지 대비 울타리 설치·보수와 더불어 새의 돈사 내 유입을 막기 위한 방조망 설치가 필요하다. 감염된 야생멧돼지 혹은 분변과 접촉한 새를 통해 물리적으로 바이러스가 전달될 수 있다. 돈사 주요 창문 등에 방조망을 설치하고, 사료빈 주위를 깨끗이 청소해 새가 유인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할 수 있는 것부터 바로 바로 실천에 옮기자!

농장에서는 시급히 해야 하고, 당장 할 수 있는 방역대책을 찾아 이를 바로 실천에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 출입자와 차량 통제, 종돈 격리, 소독 등 마음만 먹으면 적은 비용으로 지금 당장 시행 가능한 사항들부터 해나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