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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영자 씨 ‘2019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
2019-09-30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 포부 밝혀

 

한돈을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로 방송인 이영자 씨가 낙점됐다.

 

한돈자조금(위원장 하태식)은 지난 8월 24일 방송인 이영자 씨를 ‘2019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 위촉식을 시작으로 이영자 씨는 2019년 한돈 홍보대사이자 모델로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돈 소비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한돈자조금 상업 광고와 화보 촬영 등도 마쳤다.

 

위촉식 장에서 이영자 씨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사랑하는 밥상 위의 국가대표 우리돼지 한돈을 직접 홍보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많은 분이 한돈을 찾을 수 있도록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하태식 위원장은 “오늘 위촉식을 계기로 한돈을 알리고 한돈농가를 응원하는 데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낸 뒤 이영자 씨를 향해 “한돈을 대표하는 새로운 얼굴로서 우리돼지 한돈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방송인 이영자 씨는 현재 각종 인기 TV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먹교수·먹방대모 등으로 꼽히며 제 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한돈을 대표하는 얼굴로서의 활동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