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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속에도 한돈농가의 사회공헌 활동 이어져 ‘귀감’
2019-01-31

 



설명절 이웃사랑 실천 위해 전국 군부대·소외계층 한돈 나눔 캠페인 진행

 

최근 돈가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돈농가가 위기 속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귀감이 되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대한한돈협회의 주관으로 1~2월 동안 황금돼지 해를 맞아 설명절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전국의 군부대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돈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지난 1월 28일 밝혔다. 

 

한돈자조금에 따르면 한돈협회 전국 9개 도협의회는 설 명절까지 전국 131개 지부 및 각 지역 양돈농협 등 관련 업체와 협조해 시군구청 등 지자체, 사회복지협회 등 단체, 군부대 등에 삼겹살, 목살, 갈비, 전지, 후지 등 총 물량 10만3335kg, 총 6억여원 규모의 한돈을 기부할 예정이다. 

 

하태식 한돈자조금위원장은 “한돈농가는 현재 도산하는 곳이 있을 정도로 위기상황이지만 한돈이 대한민국 국민의 대표적 먹거리인 만큼 이웃 나눔은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의무”라며 “정부차원의 대책 등 한돈농가는 힘든 상황을 극복해 올해 더 좋은 돼지고기를 지속적으로 생산해 더 많은 국민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는 지난달 2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황주홍)와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한돈 설 선물세트 보내기’ 캠페인을 열고 전 국민적인 도움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