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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한돈혁신센터 농업회사법인 전환
2021-06-22


대표에 하태식 회장…부회장단 등 6명 이사진으로 

 

대한한돈협회 한돈혁신센터가 농업회사법인으로 새로이 출발한다.

 

한돈협회에 따르면 한돈혁신센터를 농업회사법인으로 전환하기 위해 얼마전 총회 승인(서면)을 거쳐 지난 9일 법인설립 등기를 마쳤다.

 

한돈협회는 지난해 총회를 통해 한돈혁신센터의 법인 전환을 승인 받았지만 등기 신청 2주 이내에 총회 승인을 받아야 하는 법률적 절차에 따라 재차 승인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법인 등기가 완료됨에 따라 관할 자자체에 사업자 등록(30일 이내)을 마치게 되면 한돈혁신센터는 농업회사법인으로 공식 전환된다.

 

농업회사법인 한돈혁신센터의 대표는 하태식 한돈협회장이 맡게 되며 손종서·정태홍·김정우·오재곤·이기홍 부회장과 경남도협의회 유재옥 협의회장 등 6명으로 이사진이 운영된다.

 

현재 협회 감사를 맡고 있는 장성훈·왕영일씨 2명이 한돈혁신센터에서도 감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한돈협회는 양돈장 표준모델 견학프로그램 운영과 선진기술 교육, 개량관련 연구사업 추진 등 한돈혁신센터의 설립 목적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에 의거, 각종 세제 및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농업회사법인으로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 따라 그동안 준비 작업을 해왔다.  

 

출처 :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2021-06-16) http://www.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242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