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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가축분뇨를 정화수로.. 처리기술 인허가 획득
2021-06-07

 

정화수 처리 방식

 

제주 양돈농협이 기존의 양돈농가의 분뇨를 액비외에도 맑은물로 정화처리하는 기술을 인허가 받고 시행 중에 있습니다.


제주 양돈농협은 지난 2008년 5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공장을 통해 가축분뇨를 하루 액비 84톤과 퇴비 34톤으로 처리해왔습니다.

제주 양돈농협;은 이후 2020년 2월 공장 시설을 증축해 하루 처리량을 액비 296톤 퇴비 22톤으로 늘리고 이어 올해(2021년) 4월 30일에는 분뇨를 막분리를 거치고 역삼투압처리를 한 정화수 방식으로 만드는 기술의 인허가를 받고 현재 수질체크 단계에 있습니다.

양돈농협은 다양한 방식으로의 처리와 증축으로 인해 하루 처리량이 늘어나는 만큼 농가의 분뇨처리과정이 빨라져 한림지역 악취발생을 줄이고 환경오염과 수질오염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 BBS NEWS(2021-05-31) http://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3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