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마당

업계뉴스

HOME정보마당업계뉴스
제주축산업협동조합, 제주소년원에 돼지 한 마리 지원
2021-05-17

 


제주소년원(원장 신원식)은 11일 제주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강승호)으로부터 돼지 한 마리(80KG, 6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제주축협은 1973년 설립 후, 매년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 사회의 이웃들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조합은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제주소년원에 돼지고기와 치즈 등의 유제품을 분기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강승호 제주축협 조합장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을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조합원들과 뜻을 모아 돼지고기 한 마리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원식 제주소년원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제주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직원들도 학생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한 모습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출처 : 헤드라인제주 (2021.05.11)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9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