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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
2019-06-17


의학·요리·축산·언론·헬스·스포츠·방송 등 7개 분야 20인

 

2011년 시작된 한돈자조금 명예홍보대사가 올해로 9기를 맞았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엄선하는 한돈 명예홍보대사 중에는 몇 년째 한돈 명예대사로 활동해온 베테랑들이 적지 않다. 그만큼 한돈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충성심을 갖고 활동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울러 매년 새로운 한돈 명예홍보대사를 발굴하는데 새로운 분야와 새로운 얼굴은 한돈 홍보에 트렌디한 측면을 더욱강화한다는 측면이 크다. 올해는 식품·요리 분야에 류태환 류니끄 셰프, 건국대 축산경영연구소 김태경 박사, 경남정보대 김만민 교수, LG트윈스 김현수 야구선수, KT위즈 박경수 야구선수를 새롭게 위촉했다. 한돈자조금은 “올해는 돈가하락, 아프리카돼지열병 문제 등의 이슈에 도움을 주며 한돈 소비촉진에도 큰 도움을 줄 명예홍보대사들로 엄선했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다방면의 전문가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우리 한돈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낸 뒤 “앞으로 우리 한돈이 국민들에게 더욱 사랑받고 또 소비가 더욱 활성화돼 한돈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지위를 영위할수 있도록 역할을 잘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리가 함께 홍보하면 한돈산업 더욱 잘 될 것”

 

2019년 명예홍보대사들도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경상대 농업생명과학과 주선태 교수 “현재 우리 한돈산업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한돈산업 발전을 위해 명예홍보대사들이 힘을 다하자고 제안했다. WE클리닉 조애경 원장은 “황금돼지해인 올해는 한돈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더욱 긍정적으로 되길 바란다”며 “한돈 명예홍보대사로서 한돈의 우수성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더욱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돈 명예홍보대사들은 한돈에 대한 애정도 듬뿍 나타냈다. 푸드판타지 유한나 대표는 “한돈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재미있는 기획으로 우리 한돈을 알리기 위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장안대 식품영양학과 정영주 교수는 “100세 시대 노후 건강을 위해선 단백질이 많은 돼지고기가 역시 최고”라며 “한돈 활용법을 널리 알려 한돈 소비촉진을 도모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삼겹살뿐 아니라 저지방 부위의 활용법을 널리 알리는 데도 기여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한돈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된 경남정보대 김만민 교수는 “평소에도 한돈 홍보를 많이 한다”며 웨이트, 보디빌딩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식단을 물어오면 항상 ‘돼지 안심과 돼지 등심’을 추천한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진호 셰프, 아로마요가 송다은 대표, IFPAKorea 정국현 대표 등은 유튜브와 같은 개인 SNS 채널이나 공개 강좌 등에서 콘텐츠 주제의 하나로 ‘한돈’을 다루며 한돈 홍보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송다은 대표는 “올해는 한돈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더욱 다양하게 만들어 활동하겠다”며 “공개 강좌 등에서 한돈을 알리는 기회를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했다. IFPAKorea 정국현 대표는 “보디빌딩을 30년째 하고 있는데, 한돈이 좋다는 것을 제 몸으로 직접 증명해 왔고 앞둔 대회에서도 한돈의 우수성을 제대로 증명해서 한돈의 우수성을 전파하겠다”며 “운영 중인 유튜브에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 콘텐츠를 만들어 업로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자들의 주부생활’이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이진호 셰프는 한돈을 활용한 요리 콘텐츠를 이미 다수 업로드 했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진호 셰프는 “우리가 한돈을 홍보하고 있으니 앞으로 한돈산업은 더욱 잘 될 것”이라며 힘줘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