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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돈 광고주인공 한돈
2019-04-10

 


돈자조금 2019년 상반기 한돈자조금 신규 TV광고를 선보이고, 2019년 본격적인 한돈 소비촉진에 나섰다.

 

한돈자조금이 제작한 2019년 상반기 신규 TV광고가 지난 2월 16일부터 전파 를 타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2019년 상반기 TV광고 메인 모델은 ‘한돈’.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한돈 광고 최초로 한돈이 주인공이 되는 TV광고”라면서 “‘밥상 위의 국가대표’라는 한돈의 이미지를 부각하는 데 있어 ‘한돈’보다 더 좋은 모델은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육류 소비량 1위인 한돈의 ‘자부심’을 나타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초고속 촬영 카메라로 촬영한 프리미엄 영상미는 한돈의 국가대표 이미지를 부각하는 데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국가대표의 자부심…엄격함·자신감·자기관리

 

15초 분량의 TV광고에서는 한돈이 ‘밥상 위의 국가대표’란 점을 표현하는 동시에 한돈이 ‘밥상 위의 국가대표’가 될 밖에 없는 이유도 밝히고 있는데, 이는 한돈의 차별점을 부각하는 동시에 차별점에 대한 설득력을 높이는, 돋보이는 스토리텔링이란 분석이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수입육의 공세가 거센 가운데, 국내 돼지고기 시장에서 ‘한돈’의 지위를 향상 시킬 수 있는 한돈만의 차별점과 함께 구체적인 근거로 긍정적이면서도, 단일화된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돈의 자부심을 나타내는 주제어로는 ‘국가대표’가 낙점됐다. 광고 초반에는 ‘품질관리의 국가대표 한돈 미트 마스터·맛과 건강의 국가대표 한돈 셰프·신선함의 국가대표 한돈 딜리버리’가 등장, 각각은 한돈의 자부심인 엄격함·자신감·자기관리를 표현한다. 이는 한돈이 철저한 관리를 받는 축산물임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어서 ‘한돈이 국가대표라 불리는 이유 아세요?’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한돈이 국가대표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려주는 화면이 흘러나온다. 광고에서는 한돈이 국가대표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로 ‘수입육에서는 맛 볼 수 없는 핵꿀맛 육즙·탱탱한 육질·절대적 신선함’을 꼽았는데, 광고의 메인 모델인 한돈을 있는 그대로 생동감있게 보여줌으로써 설득력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구워라 먹어라 맛으로 느껴라’라는 자막과 함께 흘러나오는 “먹어보면 바로 알 수 있죠” 란 내레이션으로 한돈의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돈자조금은 “한돈이 역시 품질면에서 소비자들이 자부심을 가질만한 먹거리임을 나타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제작한 TV광고는 지상파TV(43%), 케이블TV(53%) 등에서 선보이고 있다. 한돈자조금 관계자는 “국민에게 사랑받는 한돈 이미지를 고취하고 타깃 도달률을 높여 소비촉진으로 직결되도록 매체 집행 전략도 고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