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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명예홍보대사 국제피트니스전문가협회 정국현 대표, 제53회 아시아보디빌딩&피트니스 선수권대회 금메달 수상
2019-08-02

맛있는 한돈 먹고 멋있는 근육 키우자!


● 7월 26일~29일, 중국 하얼빈에서 진행, 보디빌딩 70kg 이하 체급서 우승

● 한돈 저지방 고단백 부위 ‘안심’으로 식단 조절하며 근력 운동에 집중


#1 한돈 명예홍보대사 국제피트니스전문가협회 정국현 대표

7월 26일~29일, 중국 하얼빈에서 진행한 제 53회 아시아보디빌딩&피트니스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한돈 명예홍보대사

정국현 국제피트니스전문가협회(IFPA Korea) 정국현 대표의 프로필 사진.


#2 제 53회 아시아보디빌딩&피트니스 선수권대회 금메달 수상한 정국현 대표

7월 26일~29일, 중국 하얼빈에서 진행한 제 53회 아시아보디빌딩&피트니스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한돈 명예홍보대사

정국현 국제피트니스전문가협회(IFPA Korea) 정국현 대표. (왼쪽에서 4번째)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는 2019년 한돈 명예홍보대사 정국현 국제피트니스전문가협회(IFPA Korea) 정국현 대표가 제53회 아시아보디빌딩&피트니스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보디빌딩&피트니스 선수권대회는 국제보디빌딩연맹(IFBB)에서 주최하는 아시아선수권대회로, 지난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하얼빈에서 열렸다. 베테랑 보디빌더인 정국현 대표는 보디빌딩 부문 국가대표로 출전해 -70kg(마스터즈) 체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정 대표는 2013년부터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의 전문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정국현 대표는 “근력 운동 식단에 가장 적합한 단백질원인 우리돼지 한돈 안심 부위를 먹으며 식단을 조절했다”며, “안심 이외에도 앞다리살, 뒷다리살 등 고단백·저지방 한돈 부위를 통해 건강한 운동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