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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히어로즈와 함께하는 한돈 스폰서데이’ 성황
2019-09-30


“야구장에서 먹은 한돈!

두 배는 더 맛있어요”

 

한돈자조금은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한돈산업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와 연계한 스포츠마케팅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800만 관중 시대를 열며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은 야구장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는 ‘스폰서데이 행사’ 역시 야구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한돈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는 소비 접점마케팅이란 점에서 의미가 큰 행사로 꼽힌다. 특별히 올해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과 함께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한돈’과 함께 모두가 신명났던, 7월 28일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의 야구 경기 관람기이다.

 

야구장에서 만난 한돈 “더 반가워요”

한돈자조금이 지난 7월 28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히어로즈와 함께하는 한돈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 온종일 내린 장마비에 야구 흥행 여부에 대한 걱정이 없지는 않았지만, 한돈자조금이 준비한 경기 시작 전 이벤트가 시작하자마자 이것은 기우였음이 드러났다.

 

이날 한돈자조금은 고척스카이돔을 찾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경기장 밖에 한돈 부스를 설치하고 룰렛 이벤트를 벌였는데, 행사 시작 안내 멘트가 나오자마자 우산을 쓰고 가족, 연인, 친구와 한돈 부스를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기 시작했다.

 

이날 가장 처음 룰렛 이벤트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야구장에서 한돈을 만날 줄은 몰랐다”라면서 “정말 신기하고 반갑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신선한 한돈만 먹이기 때문에 한돈 잘 알고 있다”며 한돈을 치켜세웠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한돈 텀블러, 한돈 모자, 한돈 장바구니, 한돈 피규어 등의 한돈굿즈를 경품으로 증정했는데, 한돈굿즈는 남녀노소의 관심을 한 눈에 받았다. 휴가라서 부산에서 고척스카이돔까지 찾았다는 한 야구마니아 가족은 “우리 가족이 전국 야구장을 모두 다녔지만, 이렇게 푸짐한 선물을 받은 것은 처음”이라며 “한돈 덕분에 오늘 우리가 응원하는 팀이 이길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야구장 안팎에서는 한돈굿즈들 든 이들을 적지 않게 목격할 수 있었는데, 관람객들의 어깨에 또 손에 들린 한돈 장바구니는 그 자체로 진풍경을 연출하며 판촉물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돈굿즈를 들고, 치어리더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이들의 얼굴엔 하나같이 웃음꽃이 피었다. 이날의 사진 한 장은 야구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저장되고,한돈과 한돈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스포츠마케팅에 더한 한돈 사랑 “한돈 도시락 정말 맛있어요”

‘키움히어로즈와 함께 하는 한돈 스폰서데이’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초대됐는데, 사전 온라인 이벤트로 선발한 한돈 소비자 40명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지구촌지역아동센터 소속 다문화가정 어린이 200명이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올해는 특별히 초청한 다문화가정 어린이 200명과 경기장을 찾은 프로야구 팬들 모두에게 우리돼지 한돈의 맛과 우수성에 대해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면서 “앞으로도 한돈자조금은 꾸준하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우리돼지 한돈의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구촌지역아동센터 손하영 센터장은 “우리 센터 아이들이 이렇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우리 아이들이 정말 돼지고기를 좋아하는데, 오늘 야구장에서 돼지고기를 먹는다는 소식을 듣고는 모두가 너무 좋아했다”고 전했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시타 행사에는 하태식 위원장이 시구자로 가산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인 아리엘이 시타자로 나서 성공적인 경기를 기원했다.

 

시구시타 행사 전, 연습장에서 처음 만난 하태식 위원장과 아리엘은 짧은 시간의 연습에도 호흡이 척척 맞아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아리엘은 “오늘 비가 많이 와서 걱정했는데, 중간에 비가 잦아드는 것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며 “시타를 하게 돼 너무 기쁘고, 오늘 뭔가 기대가 된다”며 설렘을 표현했다.

 

이날 한돈자조금 초청 손님들에게는 한돈 도시락과 한돈 기념품을 증정했는데, 야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보쌈, 돈가스, 동그랑땡 등이 담긴 한돈 도시락을 먹는 한돈 손님들은 다른 관람객들의 부러운 눈길도 듬뿍 받았다.

 

“야구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한돈이 두 배는 더 맛있다” 는 말과 함께, 아들과 경기장을 찾은 다문화가정의 한 아버지는 “오늘 먹은 돼지고기는 정말 맛있고, 앞으로 자주 먹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어린이 관람객은 “저는 늘 돼지고기만 먹는데, 앞으로도 한돈을 많이 먹을 것”이라며 “도시락이 정말 맛있고 정말 최고예요”라며 엄치 척을 해 보였다.

 

야구팬들과의 소통 한돈의 친근한 매력 높이다

이날 한돈은 야구팬들과 소통하며 한돈의 친근한 이미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경기 4회말과 5회 초 후에 각각 진행한 한돈 전광판 이벤트 ‘한돈 퀴즈퀴즈’와 ‘한도니 춤 따라 하기’ 이벤트는 야구장의 열기를 후끈 달구며 관람객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이끌어냈다. 이는 한돈과 한돈산업의 정겨운 이미지를 높이는 동시에 한돈몰, 한돈인증점, 한돈데이 등 한돈 관련 사업을 야구팬들에게 각인시키는 데도 일조했다. 한돈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5만원 상당의 한돈 선물세트를 증정했다.

 

이렇게 2019년 한돈 야구 스폰서데이가 성료했고, 내년을 기했다. 앞으로도 한돈자조금은 스포츠와 연계한 스포츠마케팅으로 한돈의 건강한 이미지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는 것은 물론 스포츠 꿈나무 후원 등의 지원 활동으로 우리돼지 한돈과 한돈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도 힘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