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마당

업계뉴스

HOME정보마당업계뉴스
농협사료,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1억’ 기탁
2019-05-20

한돈 산업 경쟁력 제고 크게 기여하길 기대


사진 왼쪽부터 한돈협회 경영기획부 이병석 부장, 농가지원부 조진현 부장, 하태식 회장, 농협사료 김영수 대표, 컨설팅지원부 이상규 부장, 황성호 과장

 

농협사료(대표 김영수)가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김영수 대표는 지난 16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하고 하태식 한돈협회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건립기금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새로 건립되는 한돈혁신센터가 한돈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 한돈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며 “농협사료도 한돈산업 발전에 협력과 특히 농가 생산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하태식 회장은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농협사료에 거는 기대가 크다”면서 “한돈혁신센터는 농가들에게 냄새 없는 친환경 농장 모델을 제시해 한돈농가의 기술교육은 물론 경종농가 및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돈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대표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농협사료는 2013년 말 ㎏당 10원 인하를 시작으로 4차례 인하와 7회에 걸친 할인 등 올해 3월 말까지도 가격할인정책을 선도해 유지함으로써 농가소득 증대를 통한 농촌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출처 : 농장에서식탁까지(2019.05.20) http://www.farminsight.net/news/articleView.html?idxno=2296